래토피아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래토피아를 건설하세요!


특징

경제 활동을 하는 시민들

시민들은 각자의 자본과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노동과 소비 활동은 거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불행한 시민이 없도록 일자리와 서비스를 공급하세요.


나만의 기상천외한 정책 수립

세부 수치까지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한 정책들을 펼쳐보세요.  

시민들이 쉬는 것도 막고, 세금도 걷어야 도시가 굴러가지 않겠어요? 

다양한 경제, 사회 문제들도 나만의 정책으로 예방하세요. 


지하에 숨겨진 다양한 세계

도시 주변과 지하를 탐사해 여러 지역들과 유적들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면 도시를 특색 있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잠들어 있는 포식자들을 깨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건의잘 즐기다가 건의 할 게 있어서 가입 했습니다.

Vanguard
2023-12-07
조회수 175

몬스터가 건물을 뚫고 쳐들어 오는 건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 생각 했는데, 개발일지를 보니 선택 사항을 추가하는 것으로 임시 해결을 본다고 하여 이 부분은 생략합니다. 다만 몬스터가 덩굴 사다리처럼 자신들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타일 건조법으로 접근 하는 게 현실성 있고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남깁니다. 완전히 밀폐된 공간이라 타일을 부수는 것 외에는 접근 방법이 없다면 타일을 부수며 접근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부서진 타일의 자원은 부서진 자리에 떨어지면 되는 문제니까요.


1. 일단 제가 건의 드리고 싶은 것은 방문하는 생존쥐들의 능력치 선택 시스템과 경찰서의 기능 강화입니다.

경찰서가 범죄자만 자동으로 체포하는 기능이 있어 좀 심심한데, 경찰서의 기능 중 불만을 가진 주를 훈계하여 불만 시간을 1/10 정도로 대폭 낮추든지 불만을 종료 시켜버리는 기능과 마을에 쳐들어온 적들을 병사쥐와 함께 싸우는 기능을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게임을 100시간 넘게 했는데 경찰쥐가 적과 싸우는 지는 정확히 확인 못했습니다, 다만 싸우지 않고 범죄자 체포만 한다면 징집은 불가능해도 적대 유닛과 싸움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2. 생존쥐들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능력을 조합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랜덤쥐를 한 두번 더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하네요.

게임의 원활한 진행과 재미를 위해 방문한 쥐들의 스킬을 하나씩 뽑아서 쥐 하나를 완성 시킨다든지 아니면 방문한 쥐를 초기화 하고 한두 번 더 쥐 목록을 새로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초반에 아주 유용한 기능이 될 거라 보는데.. 탐험쥐라든지 아이돌이라든지 공주쥐의 특수 능력으로 넣어 주셔도 좋은 기능일 것 같아요,

생존쥐들이 방문 할 때 능력치 고르느라 게임 흐름이 너무 끊겨서 몰입이 안될 때가 있거든요. 이 부분을 개선 할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존쥐들 방문하는 터널.. 굳이 3x3 건물로 만들어져야 하는 지도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어차피 게임의 필수 요소인데.. 일정 시간마다 화면 우측 위나 UI에서 바로 영입하게 만드는게 차라리 어떤가 싶기도 하구요, 남은 영입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눈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공주쥐의 위치에 상관없이 매 기회마다 생존쥐들을 꾸준히 영입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고 더 재밌게 게임에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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