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토피아

경제 전략 서바이벌, 샌드박스,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의 조합!

거대한 규모와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자신만의 지속 가능한 경제를 설계하여 이상적인 래토피아를 건설하세요!


특징

경제 활동을 하는 시민들

시민들은 각자의 자본과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노동과 소비 활동은 거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불행한 시민이 없도록 일자리와 서비스를 공급하세요.


나만의 기상천외한 정책 수립

세부 수치까지 자유롭게 조정이 가능한 정책들을 펼쳐보세요.  

시민들이 쉬는 것도 막고, 세금도 걷어야 도시가 굴러가지 않겠어요? 

다양한 경제, 사회 문제들도 나만의 정책으로 예방하세요. 


지하에 숨겨진 다양한 세계

도시 주변과 지하를 탐사해 여러 지역들과 유적들을 발견하세요.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면 도시를 특색 있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잠들어 있는 포식자들을 깨우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자유7일차 3시간 플레이 후기

키루나
2023-03-13
조회수 715

일단 저는 굉장히 게임을 못 한다는거만 기억하고 보시면됩니다.


그냥 겜하면서 느낀 점 쓰는거에요.

이런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아니에요.

소신껏 만들어 주세요.


1. 재밋습니다 일단.

이제 은행도 만들고 무역소도 만들어서 중반 쯤 진행했다고 생각되는데 재밋습니다. 계속 생각나고 환률이라던가 무역소의 월드맵? 같은것도 좋았습니다.


초반 - 생존에 필요한 기본 시설 건설 및 역병쥐 방어

중반 - 세금을 확충을 통한 부의 증대, 빈민층에서 중산층으로 업그레이드?

후반 - 보스레이드? 혹은 무역, 중산층에서 상류층으로 업그레이드?


이게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게임의 초중후반 흐름입니다.


한 번 도시의 기틀이 잡히고 공주의 개입없이 운영되는걸 확인하면 그때 부터 남는 컨텐츠는 무역과 환율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현재 제 도시는 번영도 4  인구 80 국고 8000에서 유지 중인데 그냥 둬도 역병쥐 알아서 막고 식량 안 부족하게 생산하고 있어서 저는 그냥 위치만 조정하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역이 중후반 끌어줄 컨텐츠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도 한 번 말 했지만 보스레이드도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2. 조선소 및 항구 시설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맵 끝 쪽에 바다 바이옴의 추가 및 시설의 추가가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육지시설 위주지만 바다가 추가되면 당장 생각나는 시설이 항구, 염전, 선술집, 조선소, 모병소가 있고 래트로폴리스의 행하자 지도자 카드를 참조하면 더 들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월드맵이 추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2번에 연계해서 지금 무역소를 건설하면 모든 도시를 일괄 확인 할 수 있지만 탐험 요소를 추가해 조선소에서 배를 건하고 모병소에 배치한 인원과 물자를 가지고 일정 시간을 들여서 1칸 씩 탐험하고 무역로를 연결, 주기적장하는 무역로 상의 위협을 제거하는 방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무역과 관련된 테크가 추가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3번에 연계하여 작은 무역소에서 시작하여 육상으로 연결되면 마차제조소와 같은 육상무역을 해상으로 연결되면 무역항과 무역선과 같은 해상무역 테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지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법전이나 기록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공주의 관리기능이 추가 되는 것이 참신했습니다. 비슷한 맹락으로 지도제작소를 만들면 미니맵과 월드맵을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그 지도는 전혀 안 보이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작업범위를 지정 할 수 있는 건물의 작업범위 기능을 사용해서 도시전체 지도를 보는게 편합니다.


6. 일부 건물은 건설 위치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운반소, 저수조 같이 시민에게 직업만 부여 할 뿐 실제 작업지가 별도로 있는 건물은 작업장 그 자체의 위치보다. 작업지에서 가장 가까운 저장소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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